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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밥 X 서울시 X 동원F&B

민관 협력으로 500명의 청년에게 32개 품목의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성과

지원 규모
식품 구성
포장·배송
사각지대 발굴
청년 500명
동원F&B 제공 32개 품목
서울청년봉사단 5회 작업
기존 복지 미지원 청년 200여 명 추가 발굴

어떤 프로젝트인가?

서울시·동원F&B·십시일밥이 함께 진행한 취약계층 청년 대상 식품 지원 사업입니다.
동원F&B가 32개 품목의 식품을 제공하고, 서울청년봉사단이 포장·배송을 맡고, 십시일밥이 수혜 청년 선정과 운영을 담당하는 구조로, 세 주체가 각자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나눴습니다.
관련 보도 보기

왜 이 협업이 필요했나?

기초생활수급이나 차상위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실제로는 식비조차 빠듯한 청년들이 많습니다. 기존 복지 체계의 틈새에 놓인 이들에게는 제도적 지원이 닿지 않았고, 이 간극을 메우려면 민관이 함께 움직여야 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지원이 필요하지만 기존 제도에선 보이지 않는 청년"을 직접 찾아가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 수혜 청년 김*영
"누군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 봉사자 최*희

이 프로젝트가 만든 변화

1.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존 체계에서 지원받지 못하던 청년 200여 명을 추가로 발굴해 실질적 도움을 연결했습니다.
2. 민관 협력 모델 구축 지자체(서울시) + 기업(동원F&B) + 비영리(십시일밥) + 봉사단이 각자의 역할을 맡는 협업 구조를 만들어, 반복 가능한 지원 모델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3. 나눔의 경험 공유 100여 명의 청년 봉사자가 직접 포장·배송에 참여하며,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비전

"Building a sustainable future for youth through care and opportunity."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의 청년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구조를 만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