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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밥 X 열린옷장

배고픈 청년에게는 한 끼를, 면접 앞둔 청년에게는 정장 한 벌을.

한눈에 보는 성과

식권 지원
핵심 프로그램
장학 사업
지원 범위
청년 300명 (2020 상반기)
선배 멘토링 '내공식탁' 운영
대학생 대상 장학생 사업 진행
십시일밥 미운영 학교까지 확대 지원

협업 구조

십시일밥은 열린옷장으로부터 매달 재정 지원을 받아 세 가지 사업을 운영합니다.
식권 지원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식권을 제공해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합니다.
내공식탁 — 사회 선배들과의 식사 자리를 통해 진로 멘토링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장학생 사업 — 대학생을 대상으로 학업과 생활을 함께 지원하는 장학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여기에 열린옷장의 정장 대여 서비스가 더해져, 면접이나 공식 자리에서 복장 부담 없이 자신감을 갖출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열린옷장 바로가기

왜 이 협업이 필요한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식사를 거르면서 공부하고, 정장 한 벌 없이 면접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 동시에 벌어집니다.
십시일밥과 열린옷장은 각각 식사복장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출발했지만, "청년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습니다. 두 조직이 만나면서 한 끼 식사부터 사회 진출 준비까지, 청년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는 변화

1. 식사와 복장, 두 가지 부담을 동시에 해소 식권 지원과 정장 대여를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세대를 잇는 멘토링 내공식탁을 통해 사회 선배와 청년이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 진로 조언과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장합니다.
3. 지원 사각지대 해소 십시일밥 사업이 운영되지 않는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식권을 지원해, 지원 범위의 한계를 줄여갑니다.

비전

"To enhance young people's lives through better nutrition and welfare." 안정적인 식사와 복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