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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밥 X 카카오 임팩트

캠퍼스 빈곤을 데이터로 말하다. 398명의 목소리를 담은 최초의 대학생 빈곤 실태 보고서.

한눈에 보는 성과

조사 규모
조사 내용
결과물
청년 398명 대상 설문
빈곤 실태 조사 + 문제 인식 조사
대학생 빈곤 보고서 소책자 발간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대학생들의 생활 빈곤 실태를 최초로 조사·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카카오 임팩트의 지원을 받아 십시일밥이 기획·발간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주관적 영양 상태, 실제 식비 지출, 일반 청년과의 인식 차이 등을 데이터로 정리해 "캠퍼스 빈곤"의 실상을 구체적인 숫자로 드러냈습니다.

왜 이 보고서가 필요했나?

"대학생이 밥을 못 먹는다"는 이야기는 많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자료는 없었습니다. 실태가 숫자로 정리되지 않으니 정책적 관심도, 사회적 논의도 이어지기 어려웠습니다.
십시일밥은 현장에서 청년들을 직접 만나며 느낀 문제의식을 데이터로 뒷받침하고, 이 문제가 개인의 사정이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임을 보여주기 위해 보고서를 기획했습니다.

보고서가 만들어낸 변화

1. 문제를 '체감'에서 '근거'로 전환 막연한 인식에 머물던 대학생 빈곤 문제를 398명의 설문 데이터로 구체화해, 논의의 출발점을 만들었습니다.
2. 정책·지원 기관에 실질적 자료 제공 정부 기관, 교육기관, 사회복지 단체가 지원 프로그램을 설계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3. 사회적 인식 환기 소책자 배포를 통해 대학생 빈곤 문제를 더 넓은 대중에게 알리고, 관심과 연대의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비전

"Raise awareness and tackle student poverty to improve youth lives." 대학생 빈곤의 실태를 데이터로 드러내고, 사회적 관심과 제도적 변화를 이끌어 청년들의 삶의 질을 개선합니다.
대학생들의 생활 빈곤 실태를 다룬 대학생 빈곤 보고서 발간 대학생 빈곤 보고서: 십시일밥, 캠퍼스 빈곤을 말하다.